L런드리 로그세탁·의류관리 가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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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kg 통돌이

밤에 세탁기를 못 돌리는 집의 19kg

평일 밤에 빨래를 돌리지 못하면 바구니는 금요일까지 자랍니다. 그리고 주말 하루가 세탁기 앞에서 지나가죠.

몇 데시벨까지 내려가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. 대신 확인되는 건 셋. 저소음으로 올라온 기기라는 점, 19kg이라는 통 크기, 그리고 695,000원이라는 표시 금액이거든요.

695,000원여섯 번 반복해 적힌 표시 금액이에요. 배송비는 무료고, 11월 쿠폰 20,000원을 받아두면 그만큼 내려가더라고요.

밤에 빨래를 못 돌리는 고민 ↓
삼성 일반 세탁기 WA80F19S8C 19kg 통돌이 딥차콜 제품 사진
19kg 통돌이, 저소음 표기로 올라온 딥차콜 색상
01 · 19kg

주말에 돌리는 횟수를 줄이는 크기

통이 작으면 주말에 두세 번을 돌리게 되죠. 19kg은 한 번에 넣는 양을 키워 그 횟수를 깎는 쪽입니다.

02 · 저소음

수치는 없고 표기만 있어요

몇 데시벨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. 밤에 돌리는 집이라면 그 표기와 통 크기를 같이 보고 고르게 되더라고요.

03 · 기사 설치

상자째 세워둘 일이 없는 구성

기사 설치가 묶여 있어서 받은 다음 따로 사람을 부르지 않아요. 배송비도 무료로 올라와 있죠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밤에 돌리면 아래층에 갈까 싶어 늘 주말로 미뤄요”

빨래가 평일 내내 자라는 이유

밤에 못 돌리는 집은 빨래가 아니라 요일에 묶입니다. 바구니가 금요일까지 차오르고 주말 하루가 거기에 들어가죠.

소음 수치는 적혀 있지 않아요. 그래서 밤에 돌릴 집이 보는 건 저소음 표기와 통 크기 두 가지가 됩니다.

19kg이면 한 번에 들어가는 양이 커져서, 밤에 한 통만 돌려도 주말 일정이 가벼워져요.

19kg 저소음 구성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결제하고 나서 쿠폰이 있었다는 걸 알면 속이 쓰려요”

표시 금액과 실제 결제 금액 사이

대형 가전은 금액이 커서 몇만 원도 그냥 흘러갑니다. 쿠폰을 못 챙기고 결제하면 그 돈은 되돌릴 데가 없죠.

표시 금액은 695,0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. 거기에 11월 쿠폰 20,000원이 따로 걸려 있고요.

받아두고 결제하면 표시 금액보다 낮은 선에서 끝낼 수 있어요.

695,000원 기준 확인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대형 세탁기는 받고 나서 설치가 더 걱정이에요”

19kg을 집에 들여놓는 순서

대형 세탁기는 받는 게 끝이 아니죠. 수도와 배수를 물리지 못하면 상자째 베란다에 서 있게 됩니다.

이건 기사 설치가 묶인 구성이라 사람을 따로 구하지 않아요.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이고, 표시와 다른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까지 열려 있어요. A/S 안내는 1577-3419고요.

결국 받는 날 설치까지 끝나고 그날 저녁에 첫 통을 돌리게 되는 셈이네요.

기사 설치 조건 확인하기 ↗

자는 동안 한 통이 돌아가 있는 밤

설거지를 끝내고 버튼을 누르면, 아침에 한 통이 다 돌아가 있는 평일 밤. 주말 하루를 세탁기 앞에서 보내던 일정이 그만큼 비네요.

되돌릴 방법도 적혀 있죠.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·교환이 되고, 표시와 다르면 3개월 이내까지 열려 있으며 품질보증은 관련 법과 분쟁해결 규정을 따라요. 기사 설치까지 묶인 구성이라 받는 날 저녁에 바로 첫 통을 돌릴 수 있어요.

19kg 통돌이 세탁기 695,000원 보기 ↗